MileMoa
Search
×

초간단 명란파스타 (2탄)

70kg를향해, 2024-04-16 21:31:13

조회 수
1540
추천 수
0

지난글

초간단 연어장 https://www.milemoa.com/bbs/board/10652483

----------------------------------

안녕하세요 살면서 70키로는 가능할까? 고민하는 1인 입니다 ㅎㅎ 

 

한 15년전 친누나가 해주고나서 너무 맛있어서 

계속 해먹고 있는 레시피중 하나 입니다.

분명 한번쯤은 먹어보셨을 레시피입니다.

다양한 레시피가 존재하지만 저는 오로지

여러분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레시피를 써내려 가봅니다. 

 

요리시작!

 

재료: 원하는 파스타면 종류 (엔젤헤어, 스파게티..등등)

Heavy(whipping) cream (Lidl Aldi 같은곳 추천 가격이 쌉니다, 좋은거 원하시면 organic 고고!)

명란젓 (냉동 or 냉장 상관없음)

 

레시피(초간단 버전)

1. 끓는 물에 파스타면 (각 파스타 봉지나 박스에 끓이는 시간 확인)

2. 바로 후라이팬 약불로 헤비크림하고 명란젓 넣기

3. 파스타면 후라이팬에 바로 투척후 중불로 그리고 명란젓 가위로 좀 잘라주고 섞으면서 휘저어주면서 꾸덕해지면 끝 

(마지막에 소금 후추로 간 하시길) 

 

레시피(살짝 정성스러운 버전) 

1. 파스타면 끓는 물에 소금 하고 오일 아무거나 

2. 후라이팬 약불에 파스타면 넣고 살짝 수분 날리기

3. 수분 날라가면 올리브오일같은거 살짝 뿌려서 볶기

4. 헤비크림 넣고 졸이기 (꾸덕 정도는 우유를 추가로 넣어서 맞춰 주세요) 

5. 졸이는중 명란젓 잘라서 안에 있는 것만 넣기 (양은 1개 기준 1인분반 정도 취향것)

6. 간조절은 소금으로 (후추는 옵션)

 

그외 넣으면 좋은 재료들: 구운 슬라이스 마늘, 파, 파슬리, 후추, 스라챠 등등

 

나중에 기회가 있으면 3탄으로 다시 오겠습니다!

 

9 댓글

Annalee

2024-04-16 21:38:32

오 저도 명란파스타 좋아하는데 (사먹는것만 ㅎㅎㅎ)

주말에 요 레서피로 해보고 후기 드릴께여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아 근데 명란을 짤라서 속만 넣는거랑 그냥 통째로 넣는거링 맛이 많이 다를까요???

70kg를향해

2024-04-16 21:42:44

개인적으로는 취향 차이 라고 생각합니다. 통째로 넣는 거는 씹는 맛이 더 좋은거 같구요. 깔끔하게 드시고 싶으면 속에 있는 것만 넣으면 되는 거 같습니다.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이미나

2024-04-17 00:44:57

1탄 연어장이 끌어올려졌길래 조금전에 스크랩했는데, 2탄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레시피 (어렵지 않으면서도 뭔가 요리스러운 거?) 너무 좋아요 ㅎㅎ

앞으로도 계속 연재 부탁드려요~

70kg를향해

2024-04-17 10:10:05

네! 개인적으로 자주 먹을수 있는 요리는 간단하기도 해야하지만 쉬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앞으로 좋은게 있다면 꼭 올릴게요

Navynred

2024-04-17 08:11:45

저도 명란파스타 참 좋아하는데요 글쓰신분 닉네임이 눈에 들어옵니다..(남이사면 죄송 ㅎㅎ) 

명란파스타 밖에서 먹으면 맛있는데 집에서 하면 명란이 너무 짜서 겉도는 느낌이라 왜그럴까 싶었어요.. 물에 헹궈서 넣어야 하나? 저염식 명란을 따로 파나? 그런 의문이..

70kg를향해

2024-04-17 10:12:04

보통은 헤비크림때문에 간이 밸런스가 되거나 더 싱거워 지기도 하더든요 그런대 그래도 너무 짜면 속에 있는것만 넣어 보셔도 좋구요(만약 통째로 넣으셨다면) 우유나 물에 담궜다가 해보시는것도 추천입니다 ㅎㅎ 빨리 닉네임처럼 되야하는데 말이죠 ㅎㅎ

Navynred

2024-04-17 12:07:14

오 헤비크림을 안넣었는데 (그냥 오일파스타) 그게  문제였던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우찌모을겨

2024-04-17 12:10:26

오일 파스타에 명란 넣으실거면 면 삶으실떄 소금 넣지 말고 해보세요.

명란이 충분히 짜다면 소금을 안넣으셔도 간이 맞을겁니다.

해바라기

2024-04-17 10:37:47

전 걍 이거 사서 비벼먹습니다;;

 

https://www.amazon.com/gp/product/B006OHK79M/ref=ppx_yo_dt_b_asin_title_o04_s00?ie=UTF8&psc=1

목록

Page 1 / 166
Statu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마적단의 기초 | 검색하기 + 질문 글 작성하기

| 정보 33
  • file
ReitnorF 2023-07-16 57907
  공지

게시판의 암묵적인 규칙들 (신규 회원 필독 요망)

| 필독 110
bn 2022-10-30 81477
  공지

리퍼럴 글은 사전동의 필요함 / 50불+ 리퍼럴 링크는 회원정보란으로

| 운영자공지 19
마일모아 2021-02-14 99926
  공지

게시판 필독 및 각종 카드/호텔/항공/은퇴/기타 정보 모음 (Updated on 2024-01-01)

| 정보 180
ReitnorF 2020-06-25 219465
updated 3303

도미니칸 리퍼블릭 힐튼 라 로마나 올인클 후기입니다 (Hilton La Romana All Inclusive)

| 여행기 36
  • file
힐링 2024-06-17 4031
updated 3302

콜롬비아 보고타 후기

| 여행기 14
해마 2023-04-17 2407
  3301

마일로 다녀 온 한국, 오사카, 그리고 제주 여행

| 여행기 29
  • file
푸른뜻높은꿈 2024-07-29 3685
  3300

아이들과 함께하는 발리  6박 7일 후기 (부제: 인터컨 다이아 앰베서더는 사랑입니다.)

| 여행기 14
  • file
두딸아빠81 2024-07-30 1731
  3299

간단한 7월 하와이 후기

| 여행기-하와이 22
  • file
도비어 2024-07-29 3525
  3298

LA - Carlsbad 간단 여행/호텔 후기 - waldorf beverly, conrad LA, park hyatt

| 여행기 10
  • file
라임나무 2024-08-01 1280
  3297

오하우 렌트카 정보 hui car share

| 여행기-하와이 5
hitithard 2024-07-18 729
  3296

(오로라 사진 추가) 11월말에 다녀온 알래스카 후기 - 진짜 오로라, 온천, 빙하편

| 여행기 117
  • file
Wanzizzang 2022-12-07 6873
  3295

2024년 7월 Hilton Los Cabos + Waldorf Astoria Los Cabos Pedregal

| 여행기 12
  • file
삼대오백 2024-07-28 1324
  3294

조기은퇴와 유랑민 살이 7부 1장. 한달살기 시작은 퀘벡에서

| 여행기 29
  • file
유랑 2024-07-30 2942
  3293

어린 아이 둘과 함께한 7월 올림픽 네셔널 파크, 시애틀 후기

| 여행기
  • file
Jasp2019 2024-07-31 763
  3292

왈돌프 칸쿤 Waldorf Astoria Cancun 후기

| 여행기 14
  • file
드리머 2024-07-30 1725
  3291

11월말에 다녀온 알래스카 후기 - 북극편

| 여행기 61
  • file
Wanzizzang 2022-12-07 3905
  3290

[맥블 출사展 - 90] 캐나다 안의 프랑스 - 퀘벡 시티

| 여행기 42
  • file
맥주는블루문 2024-06-03 3065
  3289

[후기 1] 마일이 이끄는 여행 - 샌프란시스코 편

| 여행기 40
프리 2022-12-10 4711
  3288

간단한 6월 스위스 후기

| 여행기 17
  • file
도비어 2024-07-27 1738
  3287

그랜드캐년 - 하바수파이 (Havasupai) 3박4일 Lodge 후기

| 여행기 44
  • file
삐약이랑꼬야랑 2024-07-25 2345
  3286

홋카이도에 있는 세계 3대 스키장, Park Hyatt Niseko Hanazono 첫 후기 (+ Park Hyatt Kyoto, Hyatt Centric Ginza + 일본 미식 여행)

| 여행기 150
  • file
AQuaNtum 2024-01-10 6502
  3285

런던/에딘버러 여행 후기 (팁 추가)

| 여행기 21
  • file
파노 2024-05-07 2780
  3284

오로라보러 다녀온 옐로우나이프 (Yellowknife)

| 여행기 50
  • file
페일블루 2024-04-16 4786